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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비난 받을 이유 없다. BDSM

SMER 들을 비난할 자격은 없다.

 

불특정 다수에 대한 피해 혹은 불쾌감을 유발하지 않는다면 개인의 취향은 충분히 존중받아야할 선택의 영역이지 개인의 판단에 의해서나 다수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취향이 침해받아서는 안 될 것이겠다. `만들어진 병` 이라는 책을 살펴보면 병리학적 개념으로 만들어진 강박증과 신경증에 대한 무수한 사례가 있고 일상생활에서 무리함이 없는 부분에도 병적인 징후의 판단으로 이해할 수 있는 개념으로 만들어진 각종 신경증과 강박증에 대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다. `방황에의 집착` 이란 닉의 이름으로 쓰여졌던 칼럼이란 이름의 낙서를 살펴보면 이쯤에서 성동일성장애 로서 여겨졌던 트랜스 젠더가 현재에는 하나의 개체로 인정받는 이야기가 나올 법 하다는 것을 짐작했을 법도 하다.

 

모든 사람들은 컴플렉스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고 개인 무의식의 영향으로 인해 가치관이 형성되고 집단 무의식에 의해 범죄에 대한 거부감과 불쾌감을 가지게 된다. 보다 자세한 설명을 위해 트렌스 젠더 연예인 `하리수` 를 대상으로 설명을 해보자. `하리수` 는 대중에게 미적 충족감을 안겨주며 제법 안정적인 연예계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며 `홍석천` 은 대중들의 미적기준에서 벗어나며 그동안의 노력으로 얻은 성과마저 발탁을 당하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대중들의 선택이란 다순히 기호에 의한 선택일 수 있기 때문이고 그러한 선택에 대해 대중들은 비난을 받거나 비판받을 이유가 없다고 할 수 있다. 미적기준이란 사회적인 교육으로 얻어지는 결과이며 개인보다 집단으로 형성되는 특성이 있기에 말이겠다.

 

개인의 생활에 충실하며 사회적인 역활에 충실한 개인에게 비난할 이유는 없다. 개인의 취향은 담배를 피우냐 피우지 않느냐와 같은 지극히 개인적 취향이기 때문이며 개인의 기호에 대해 대중은 책임을 물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사회적인 비난과 비판을 받는것은 공익을 해하는 목적이나 타인에게 불쾌감과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선안에서 말이겠다. 개인의 기호는 다양성을 인정받고 그것에 대해서 암묵적 동의가 있다라면 그것에 대하여 비난을 하지 않는다. 우리들은 [지구에 피해를 주는 자동차를 타는 것은 지구를 해친다./담배를 피우면 식물이 죽는다.] 라는 이유로서 자동차와 흡연자에 비난이나 비판을 하지 않는다. 자동차가 주는 편의성과 다수에 대한 인정이 수반되는 결정이다. 그렇지만 다분히 개인의 성적 취향에 대해서 비난하는 행위에는 고민이나 사고가 없으며 학습에 의하여 훈련된 집단 무의식만 있을 뿐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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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라라룩스 2011/09/04 16:24 # 삭제 답글

    다음카페 벽장커뮤니티로 출저와 함께 퍼갈게요~
    문제시 꼭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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